No1183
글쓴이김민숙
등록일2004/10/18(월)
조회2585
은자산악회 산행 사진  



은자산악회의 정기산행이 소백산과 월악산의 중간쯤에 위치한 도락산에서 있었다.

산악회 박원규회장과, 등반대장 우병선,총무 이명우씨의 추진으로 약 28명의 회원들에겐 가을단풍 절경의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 

도락산은 산을 끼고 북으로는 사인암이 서로는 상선암,중선암,하선암등 이른바 단양팔경의

4경이 인접해 있으므로 주변 경관이 아름다운곳이다

경사가 급하며 계단층으로 이루어져 산행코스는 원만하지 못하나 우암선생의 인품을

정상에 올라 음미하며 감명깊게 느낄수 있는곳이다

도락산이라고 산이름을 지은 우암 송시열 선생의 일화를 들어보자 "깨달음을 얻는데는

나름데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필수적으로 즐거움이 있어야 한다"는 뜻에서

지었다고 한다



△ 이날 참석하시분들이죠..단체사진을 정상에서 한컷~!!


△ 박원규 회장님 이십니다 여러모로 지역에 많은 봉사를 하고 계시죠..잠시 포즈좀 취해

  주세요 하고 부탁 했죠...!!



△ 두분은 친구 사이~ ^^

△ 류정모씨 부부요~


△ 등반중에 잠시의 여유로 한컷~!!


△ 급경사로 힘이 들었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 우화정 출장소장님 내외분이구요


△ 임범수 님이시죠...뒷 배경 단풍이 이쁘죠..?


△ 우화정님이신데요..뭘 하시는걸까요? 아마도 도락산을 지고 가실려나봐요~ㅎㅎ

△ 농협에 근무 하시는 김영근과장님 부부세요~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죠 ?...정상에서의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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