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203
글쓴이심상분
등록일2005/7/27(수)
조회2735
오랜만입니다~  
끓는 가마솥처럼 뜨거운 열기를 품어내며
대지를 달구는 요즘 고향에 계신 님들은
건강하게 잘 들 계시는지요~?

넘 오랜만에 은자골 홈을 둘러보러 왔습니다~^^
경기가 어렵다 보니 농촌이나 도심속이나
다들 힘들게 살아가는 모습이
더욱더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리며 살아가고 있네요.

그래도 고향의 들과 산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과 냇가를
생각하면 잠시나마 행복의 미소가 살짝 지나간답니다~^^

고향을 지키며 열심히 살아가는 님들
더운 여름속에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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