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210
글쓴이이금구
등록일2007/8/23(목)
조회2528
Re..친구들을 찾습니다  
너. 시몬 맞지, 장터에 살던 금구다. 예전에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간다고는 들었다(이발관 집과 같이), 이렇게 소식을 접하니 반갑구나, 우리 어머님이 가끔 네 부모님 얘기를 할 때가 있단다. 부모님은 잘계시는지 모르겠구나, 언제 한국 방문할 일이 있으면 꼭 연락을 다오. 연락처 02-3217-7058, 011-233-8474. 건강해라.
  이름   메일   관리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