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211
글쓴이안태욱
등록일2007/7/17(화)
조회2881
친구들을 찾습니다  
고향땅을 떠나 이역만리 아르헨티나에 이민온지도 어느덧 20년이란 세월이 흘렀읍니다.바쁘게 이민생활하느라 고향의 정든친구들에게 안부편지 한장없이 지내왓읍니다.친구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빕니다.종희,수용,인상,기범,윤식,상열,종일,현주......모두들 잘있는지?/ 이제는 소식 전하면서 살자꾸나....보고싶다


이금구: 너. 시몬 맞지, 장터에 살던 금구다. 예전에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간다고는 들었다(이발관 집과 같이), 이렇게 소식을 접하니 반갑구나, 우리 어머님이 가끔 네 부모님 얘기를 할 때가 있단다. 부모님은 잘계시는지 모르겠구나, 언제 한국 방문할 일이 있으면 꼭 연락을 다오. 연락처 02-3217-7058, 011-233-8474. 건강해라.  -[08/23-09:06]-

김영우: 태욱아.! 나 영우란다 . 참 오랜만이구나. 세월이 많이도 흘렀지? DAUM카페 은척중학교 9회를 검색해서 가입해라.! 친구들 다 모여있단다..! 011-9034-9865  -[09/03-08:49]-

구윤식: 윤식이야 !태욱아 이제야 네소식을 접하게되는구나  친구들 통하여  네소식을 들어려 해도 도무지 아는 친구는없고.... 이렇게라도 연락이되니 무지 기쁘다
     중학교 까페에 네이름이 나왔길레 얼마나 반가웠던지~
     연락이되니 이제 자주 연락하자 멀리서 얼굴은 보기힘들더라도 메일도 주고받고하자 연락기다린다 e-mail : doctornine@hanmail.net 010-6806-9750 02-2264-9750
     그리고 다음 은척중학교 9회까페에 꼭 가입해라. 건강하고~  -[09/03-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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