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215
글쓴이안태욱
등록일2007/9/4(화)
조회2782
반갑다  
반갑다 윤식이,영우,...그리고 동창회소식 반갑게 잘봤다. 감개가 무량하구나. 25년이 지나서 접한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옛기억을 더듬을수있는 기회가되었다. 이제는 건강한소식 서로 전하면서 살자꾸나. 내전화는 0054-11-4672-2177 / 0054-114612-4599


구윤식: 드디어 소식을 접하게 되었구나 네 소식을 접하니 멀리떨어져있지만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 한결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진다. 기회가 다을때마다 우리 친구들 소식도 전해주고 할께 특별히 궁금한 친구들 있으면 얘기해라 아느데로 얘기해줄께.
     중학교 까페는 정회원으로 문을 활짝 열어 놨으니 모두 다 볼수있다.항상 건강하고~  -[09/04-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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