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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03년 8월 8일

 

No571
글쓴이뿌리
등록일2003/3/4(화)
조회1375
사랑의 약  
의사는 식탁에 앉아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 똑같은 날  위장병으로 병원을 찾아온 환자가 둘 있었지? "
" 한 달간 치료를 받았다는 두 부인들이요? "
" 그래, 그런데 한 사람은 몰라보게 건강해졌고, 한 사람은 별 차도가 없어."
" 똑같이 치료했는데도요? "
" 치이점이라면, 건강을 찾은 부인의 남편은 식탁에서 음식을 즐겁게 먹어
주었고 별 차도 없는 부인의 남편은 늘 불만스럽게 먹었다는 거야."

의사는 부인의 식은 밥과 김이 모락모락  나는 자기의 새로 지은 밥을 바꾸려 했습니다.
순간 두 사람의 손이 밥 그릇 위에 포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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