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585
글쓴이은자골
등록일2003/3/25(화)
조회1414
시골의 논갈이하는 풍경  
어느해보다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모두들 기다리던
봄이 찾아 왔나 봅니다.

길가에 잡초들도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들판에는
아지랭이가 몽실몽실 피어올라 오는 모습이 뚜렷하게
보이는군요.

겨우내 움추혔던 농민들 역시 땅심을 높이기 위하여
쟁기질에 여념 없구요.

아래 사진을 보듯 바쁜 농번기...
논갈이 하는 풍경도 가지각색입니다.

어떤 농민은 소를 앞세워 쟁기질 히고...


어떤 농민은 경운기 앞세워 쟁기질 하고..


어떤 농민은 트랙트 운전하며 쟁기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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