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645
글쓴이심상분
등록일2003/7/17(목)
조회1479
오랜만에 은자골 구경왔습니다...^^  
깊어가는 여름밤에
시원한 바람을 등에 업고 내리기 시작한 비는
잠시 고향의 산과 들을 생각나게 하기에
은자골을 클릭했더니
새롭게 단장한 은자골의 풍경이
신선하고 상큼하게 느껴져 넘 좋으네요....^^

올해는 동창모임 소식이 아직 들려오지는 않는데
갈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늘 이맘때면 모교인 황령초등학교의
풀내음과 신선한 공기 아름다운 추억이 그리워 집니다.

고향을 지키는 분들의 노고에
늘 감사하며
오늘도 은자골에서  행복과 사랑을
마음가득 담아갑니다.....^^


김왕경: 향우님들  고맙구요. 은제나향수를 느끼며,행운이 함께하시길.....  -[07/17-23:10]-

은자골(eunja): 심상분님 오랜만입니다...자주 얼굴좀 뵈여주세요.  -[07/18-09:17]-

이상곤: 얼마나 열심히 살았길래 벌써부터 병원 신세야?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  여름휴가는 어디로 가냐? 시골에는 가끔 가? 아무튼 앞으로는 너무 열심히 살지말고 건강도 좀 생각하고 쉬면서 살자...  -[07/24-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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