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650
글쓴이은자골
등록일2003/7/21(월)
조회1333
후덥지근한 날씨....  
장마도 막바지에 접어 들면서 날씨가 후덥지근합니다.
밖에서 일하다 보니 땀에절은 작업복이 아침 저녁으로
쌓이니...세탁기도 몸살을 내는군요.
잘 마르지 않는 빨래 때문에 옆지기 또한 하루하루
걱정인것 같고요.

으이구...
지긋지긋한 장마 얼른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하긴...햇빛나면 덥긴 매 한가지겠지만...
빨래 하나는 잘 마를거 아녀요.

꿉꿉한 날씨지만...
월요일입니다.
활기차게 한주 시작합시다.




포도향: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펭귄 땜시 웃고 갑니다  -[07/22-00:20]-
  이름   메일   관리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