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663
글쓴이임순주
등록일2003/7/31(목)
조회1614
상주의 자랑 성주봉  
지난 주말 상주와 익산 JC 합동 하계 수련회가 성주봉 자연 휴양림에서 열렸드랬지요.
이틀전까지 비가 넘 와서 혹시 계곡물이 많이 불어 위험하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고 깨끗한 공기 맑은 물소리가 어우러진 계곡의 풍경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다웠답니다.
행사도 잘 치뤄졌고 더욱이  기분 좋은건 멀리 전라도 익산 손님들 하나같이 아름다운 성주봉에 대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는 거여요.  
비록 일요일 아침 비가와서 발도 한번 담궈보지 못한채 돌아와 안타깝긴 하지만...
이렇게 좋은 휴식처가 바로 우리곁에 가까이 있는데 상주의 자랑이 아닐수 없죠.
근데 주변 식당들이 부족해서  상주를 찾는 손님들이 불편해 하더군요.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전문매장 및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조금 더 생긴다면  더 많은 관광객이 상주를 찾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은자골(eunja): 임순주님 어서오세요....성주봉 자연휴양림에 걸린 현수막 보았습니다...잘 끝나셨다니 다행입니다.  -[07/31-23:16]-

은자골(eunja): 말씀하셨던 다양한 먹거리 그러닌까...식당에 투자를 꺼리는 이유가요...한철 장사다 보니 수지가 안맞는다는게 이유더라고요.  -[07/31-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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