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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03년 8월 8일

 

No671
글쓴이임 태호
등록일2003/8/2(토)
조회2109
*** 은자골 성주봉 자연 휴양림 ***  
은자골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성주봉 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인터넷 여행을 하다가 우연히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휴양림은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바위틈 약수라는 지명이 왠지 그렇더군요.
저도 고향이고 해서 어른들에게 들은 기억이 생생합니다.
원명은 [삼신당 약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홍보하심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은자골 홈페이지도 상당히 좋군요.
자주 들리 겠습니다.
늘 그리운 고향
이곳에서 회포도 풀고 고향 소식도 접하겠습니다.
운영자님 이하 전 회원에게 감사 들입니다.

*** 은자골 성주봉 자연 휴양림 ***

                                   임태호

제 자리에서
자기의 할 몫을 묵묵히 한다는 것은
동구의 느티나무처럼 믿음직스럽다.

푸른 바다로 떠나고 싶은 휴가
고향 성주봉 자연 휴양림으로 휴가를 떠났지
깊은 골짜기 맑은 물은 몸마저 떨게 하는구나.

먹고 마시고 더우면 물에 들고
너무 차가워 입술마저 파래 지면
등산을 했지
삼신약수 물을 찾아 절벽을 한시간 남짓 오르면

조자룡이 마셨다는 삼신약수가 바위 사이 샘솟고
투우 자국 선명한 우람한 바위 아래 서면
아버지가 들려 주시던 이야기가 바람처럼 운무를 걷어 간다.

아마 이런 밤이었을 거야
마당에는 모깃불이 피어 오르고
평상에는 감자와 옥수수가 구수히 익어가면
아버지의 이야기는 저 하늘의 별처럼 눈알을 반짝이게 했지…..

그 이야기 속으로
잠시 들어온 삼신약수
어디가 서 다시 찾을까
거북바위 …….

고향
좌에는 남산이 우에는 성주봉이
구중궁궐을 병풍처럼 둘러 쳐진 곳

은자가 흙 속에 묻혀있는
내 고향 경상도 상주 은척.詩愛8

시 사랑에서 다녀 갑니다.
http://munhak.hanmir.com/~lth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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