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676
글쓴이은자골
등록일2003/8/5(화)
조회1448
그옛날 오지님과 낙조님이 왔었는데~  
그 옛날 은자골홈페이지가 볼품없을 때에
해질때 무쟈게 멋진 낙조님과 오지에 사신다고
오지애호가라 부르던 님이 계셨습니다.

새 홈페이지로 바뀌면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그전엔 자주 얼굴을 뵈여주어 좋았더랬는데....
요즘은 도통~ 얼굴을 뵈여주질 않는군요.

낙조님은
장마가 하도 길어 해가 뜨질 못해 안오시는걸까?
언제 제넘어가거든 함 뵙시다.
그넘에 갈일이 쪼까 있거든요....가기전에 소식
넣겠심다.

오지애호가님요.
요즘 도 닦는건 아니죠?? 하하하
한때 열심히 하시더만...갑자기 안보이니
몬일이 생기신건가...궁금해지는군요.
얼굴 뵈여줄날 손꼽아 기다립니다.




김관섭: 오지님은 옷 갈아입고 안보이고 (전혀 두문불출)이고 낙조님은서쪽 하늘 노올이 붉게 물들면 오시려나????/  -[08/05-21:45]-

낙조: 하하하...까~~~~~~꿍...  -[08/10-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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