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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03년 8월 8일

 

No108
글쓴이eunja
등록일2002/9/5(목)
상주 제방붕괴싸고 마찰  
경북일보 - [2002.09.04]

업체 집중호우로 인한‘천재’주장 주민 임시도로 때문에 침수 발생  
태풍 ‘루사’로 제방이 범람해 농작물 침수 피해를 입은 상주시 지천동 주민들이 교량공사를 하던 건설업체가 제방에 임시도로를 설치하는 바람에 수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그러나 공사업체는 집중호우로 인한 어쩔수 없는 ‘천재’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상주시 지천동 444번지 일대는 소하천 제방이 붕괴, 인근 양돈장과 개사육장이 침수되면서 돼지 150두와 수십마리의 개가 죽고 20여㏊의 논과 과수원 등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붕괴된 제방은 K개발이 상주~청원간 고속도로 교량건설을 위해 파일작업을 하던 곳으로 하청업체인 J건설이 제방 위에서 하천바닥까지 임시도로를 설치해 차량을 통행시키던 곳.
이때문에 주민들은 “빗물이 하천바닥에 설치한 가도에 부딪쳐 역류하다가 차량 통행으로 낮아진 제방위로 넘치면서 제방이 붕괴됐다”며 “이번 피해는 분명 인재”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태풍이 오기전에 여러차례 제방유실을 우려한 진정을 했지만 시공업체측에서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시공업체측은 “병성천 지류인 이 소하천은 하루평균 160㎜의 비에만 견딜수 있도록 설계돼 있는데 당시에는 200㎜의 비가 왔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천재였으며 주민들이 주장하는 가도는 태풍전에 이미 철거했고 제방둑은 원래 높이에서 조금도 낮추지 않았다”고 말했다.

상주=김성대기자  
sdkim@kyongbuk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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