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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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02/4/18(목)
함창읍 도시구역 확장 영해 주거지역도 넓혀  
[매일신문 인터넷 M2000]

경북도는 최근 제1회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지금까지 문경시 점촌 도시계획 구역 에 편입됐던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를 함창읍 도시계획 구역으로 변경하는 등 상주 7건과 문경시 3건, 포항과 영덕 각 1건씩 등 모두 12건의 도시계획 안건을 심의 처리했다.

이번 의결로 상주의 도시계획구역은 종전 35.07㎢에서 36.23㎢로 확장되고 복룡동 의 농수산물도매시장을 폐지하는 대신 성동동의 원예조합 부지로 이전키로 했으며 복룡동 화물터미널 역시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연계토록 의결했다.

또 함창읍 도시계획 구역을 확장, 7천명의 인구수용을 준비토록 하고 윤직리를 자 연취락지구로 지정, 건폐율을 20%에서 40%로 높였다. 또 청리와 공성의 도시계획 을 재정비하고 낙동·모서·화북면의 소재지를 도시지역으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포항시 상도동의 하수종말처리장 1단계 처리시설 부지를 확장하고 영덕 군 영해의 주거지역 확장 등을 의결했으며 문경시의 점촌·문경·가은 3곳의 도시 계획 일부를 변경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기사 작성일 : 2002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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