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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03년 8월 8일

 

No54
글쓴이은자골
등록일2002/4/30(화)
“규산질비료 입자 바꿔야”  
-경북일보-
농민들, 가루형태 불편…알갱이가 바람직  - [2002.04.30]    
토양개량을 위해 공급하고 있는 규산질비료의 입자를 입상형태(알갱이)로 바꿔 공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여론이다.

농림부는 현재 토양개량을 위해 농가에 지원하고 있는 규산질비료를 사상형태(모래가루)로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사상형태의 비료는 비가 오면 작업이 불가능한데다 바람이 부는 날은 가루가 흩어져 호흡기 장애를 일으키는 등 살포작업이 어려운 형편이다.

이때문에 농민들은 비료를 공급받아 놓고도 사용을 꺼리는가 하면 일부는 논둑에 쌓아둔채 해를 넘기는 경우까지 발생하고 있다.

박모씨(45·상주시 청리면)는 “지금의 규산질비료는 석회 전용살포기로 뿌려야 하지만 이를 보유하고 있는 농가가 거의 없어 힘들다”며 “입자를 입상형태로 바꿔 공급하면 트랙터의 부속작업기를 이용해 살포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농가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토양개량제 사용이 필수라는 것을 농민들이 더 잘 알고 있는 만큼 규산질비료 시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용이 편리한 입상형태로 바꿔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부는 “사상형태의 규산질비료는 농가가 사용하기에 다소 불편이 있지만 입상형태에 비해 가격이 싸 많은 농가에 보급할수 있다”면서도 현재 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주=김성대기자  
sdkim@kyongbuk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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