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55
글쓴이은자골
등록일2002/4/30(화)
도내 중·북부지역 모내기 본격 시작  
-경북일보-
[2002.04.30]    
모내기가 본격 시작됐다.

상주시 이안면 소암리 채성식씨(57)가 지난 27일 2천여평에 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모내기를 했다.

지난 25일 영주시 안정면 여륵리 탑골 권태경씨(61)가 경북도내에서 2천600여평의 논에 첫 모내기를 했다.

채씨는 지난달 30일 못자리를 설치해 이날 일품벼를 이앙했다.

예천군 호명면 형호리 박선재씨(35)도 27일 3천200평의 논에 올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모내기를 했다.

박씨는 지난 5일 설치한 못자리에 상주찰벼를 파종해 이날 모내기를 했는데 추석 무렵인 9월 10일을 전후해 수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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