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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03년 8월 8일

 

No61
글쓴이은자골
등록일2002/5/15(수)
'광산개발 연장' 마을 내분..상주  
[퍼온글]
광산개발 연장을 둘러싸고 상주지역 한 마을주민들 사이에 서로상반된 진정서를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내는 등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경북자원개발은 1990년 상주시청으로부터 산림훼손 허가를 받고 상주시화남면 임곡리 산 13의 1 일대에서 백운석을 채취해왔다. 당초 허가면적은1만3천여제곱미터이었으나 4차례에 걸친 훼손면적 확장과 채취기간 연장으로 3만7천여제곱미터로 넓어졌다.

광산개발 구역이 넓어지자 민가 가까이에서 발파와 채석이 이뤄지고 인근 주민들의 피해도 커졌다. 이에 따라 광산 인근 주민들이 백운석 채취를위한 산림훼손면적 확대허가 반대에 나섰다.

그러나 광산에서 비교적 멀리 떨어져 있는 주민 20여명은 광산개발이 마을 발전에 기여하는 면이 있다며 추가산림훼손 허가를 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최근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제출했다. 마을 이장 전해웅씨는 "경북자원개발이 마을기금을 정기적으로 주는데다 개발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반면 광산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살고 있는 박오화씨(58) 등은 "집 바로앞에 설치된 절벽이 언제 무너질지 불안하다"며 "광산개발 연장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경북자원개발이 94년 마을쪽으로는 더이상 개발을 하지 않는다는 약속을공증까지 해놓고 폭력까지 동원하여 산림훼손허가 동의를 얻으려 한다"며연명으로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산림훼손 반대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에 대해 상주시 관계자는 "산림훼손허가 불가를 통보했으나 경북자원개발측이 허가를 계속 요구하는데다 외부에서 허가를 종용하는 예가 많아곤혹스럽다"라고 말했다.

/이하수기자 songa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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