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67
글쓴이은자골
등록일2002/5/17(금)
상주 김경자·홍란씨‘효행상’  
명륜회 선정  

경북일보 - [2002.05.17]    

자신을 희생하며 시부모를 극진히 공경해 온 김경자씨(42·여·상주시 청리면 청하리)와 홍 란씨(37·여·상주시 은척면 황령리)가 한국 명륜회가 선정하는 효행상을 수상했다.

김씨는 10년전 남편을 여의고 1남2녀의 자식들을 날품으로 키우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고령의 시어머니(83)를 지극정성으로 모셔 왔고 홍씨는 고혈압으로 쓰러져 수족을 사용하지 못하는 시아버지를 오랫동안 간병해 온 공로가 각각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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