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92
글쓴이은자골
등록일2002/7/8(월)
우렁이쌀 재배면적 크게 늘어  
경북일보 - [2002.07.02]  
상주시, 작년보다 61%나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농약을 쓰지 않는 우렁이쌀 재배 면적이 크게 늘고 있다.

상주시의 경우 단일 단지로는 전국 최대 규모인 번개들친환경들판이 조성된 것을 비롯, 우렁이쌀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61%나 늘었다.

상주시는 올해 중동면 죽암리와 오상리 일대의 번개들 100ha를 농약을 쓰지 않고 우렁이와 친환경 농자재만을 사용하는 친환경들판으로 조성했다.

이에따라 상주지역은 화북면 입석리, 화남면 소곡리 등 13개 단지에 우렁이쌀 재배면적이 210ha에 이르고 있다.

이는 지난해의 130ha보다 80ha가 늘어난 것이다.

상주시는 올해 우렁이쌀 1천50t을 생산, 일반 벼보다 20% 정도 많은 26억2천500여만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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