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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03년 8월 8일

 

[마을의 유래] 황령리  
▶황령리
본래 함창군의 지역인데 구역개편에 따라 수상면의 치동, 마점, 어항리를 병합하고 이곳에 있는 황령의 이름을 따서 황령리로 하여 은척면에 편입하였다.
⊙ 야동 : "푸루무골"이라 하며 옛날 이 곳에 쇠를 녹여서 연모를 만들던 대장간이 있었으므로 "풀무골"이라 불렀다 한다.북쪽에 두 그루의 큰 소나무가 정자를 이루고 있으며 "노루목고개"로 솔안과 "동내실고개"로는 외서면의 "도재이"로 "아홉사리고개"로 외서면의 "갈골"과 서로 내왕한다.

⊙ 마점 : "가리점"이라 하며 "풀무골"에서 만든 연모를 이 곳에서 갈아 상품화헀다고 한다.

⊙ 동전 : "황신동"이라 하며 신라 때 이 곳 국사봉 기슭에 충암사라는 절이 있었고 서방에 암자가 있었으며 동쪽에 있는 암자를 동전이라 하였고 주원에 "마당골", "솔안"등의 마을이 있었으나 저수지가 생기면서 뒤쪽에 옮겨서 새로 마을이 되고부터 황신동이라 하였다 한다. 남쪽에 황령사가 있고 이 황령사에서는 임진왜란 때 창의군(의병)이 창의하였으며 "사무골"에는 석불이 있다.

⊙ 어항 : "어항티" 느슨미기"라 한다. 산이 멀고 깊어 길목이 느슨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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