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유래] 하흘리  
▶하흘리

본래 함창군 수상면 지역으로서 "흘골" 아래쪽에 있으므로 "아래흘골" 또는 하흘이라 하였으며 구역개편에 따라 상흘리와 외서면의 이촌을 병합하여 하흘리라 하였고 1987년 1월 1일 은척면으로 편입되었다.
⊙ 호명 : "범우리"라 하며 산이 높고 골이 깊어서 옛날에는 범이 살았다 하며 마을까지 범이 우는 소리가 들려서 "범우리"라 했다 한다. 계림과 계룡광산이 있으며 "고붓재"로 외서면 관현리의 "곡실"과 통한다.

⊙ 건너마을 : 마을 앞을 하천이 둘러쳐서 이를 건너야 마을에 들어간다.

⊙ 뱃마 : "아래마을"이라 하며 들 가운데 장방형으로 마치 매가 떠 있는 모양과 같다.

⊙ 안마 : "양지편"이라 하며 "뱃마"의 안이고 옥녀봉의 양지바른 곳에 있다.

⊙ 흘골 : 하흘곡 "아래흘골", "웃흘골"이라 하며 "고드래미재"로 옥하정에서 봉중리의 봉상과 "웃고개"로 "쟁인들"에서 중소리의 "웃등거매"와 내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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