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유래] 두곡리  
▶두곡리

구역개편에 따라 원당, 동막, 포양을 합병하여 두곡리로 하였다.
⊙ 두곡 : "띠실"이라 하며 마을 앞 수구를 막아야 부촌이 된다는 전설에 따라 두곡이라 하였다 하며 마을 안에 350년이나 되는 큰 상수(桑樹)가 있고 거기에는 명상비가 새겨져 있으며 이 일대는 잠견과 명주의 명산지이다. "뭉어리재(巫雲峴)로 농암면과 "골티재"로 문암리의 와동과 상통한다.

⊙ 동막 : "띠실"의 동쪽에 새로 이룩된 마을이며 처음에는 막사가 많았다 한다.

⊙ 암소미기 : 마을 뒷산의 모양이 "암소처럼 생겼다 하며 네개의 산봉우리가 암소의 발에 해당된다고 전한다.

⊙ 포양 : 마을이 시냇가 양지바른 곳에 자리잡고 있다.

⊙ 텃골 : 옛날 뇌옹대사가 시주를 찾아 왔다가 인심이 하도 후한데 감동하여 양택을 잡아준 곳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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