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11
글쓴이권순남(sky11)
등록일2003/9/18(목)
이조시대와 현대와의 교류  
조금은 부조화스럽지만 옛날과 오늘날 3차원의 문을 넘나드는 느낌이 들고 뒤의 씩씩한 포병들이 지키고 있어 마음까지 든든하네요 너무 깜찍합니다.이것은 수문장들과 찍은 아기천사들에 대한 리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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