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14
글쓴이김은형(eun1445)
등록일2003/9/23(화)
홈지기께 감사, 감사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여기서 볼 수 있다니....
감사합니다.
너무 예쁜 아이들이라 어딘가는 자랑하고 싶었는데 이미 ......
고맙습니다.
은척의 꿈나무 , 은척의 보배들을  더 열심히 잘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자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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