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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03년 8월 8일

 

두곡리 은행나무  
경상북도 기념물 제75호인 두곡리 은행나무의 수목(樹木)은 성장상태가 양호하고 수형(樹形)도 균형이 잘 잡히고 우람하며 그 나이 또한 450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나무의 키는 15m이며 가슴 높이의 나무둘레는 8.3m, 뿌리부분 둘레가 약 13m나 되고, 가지의 뻐침이 동쪽 9.2m, 서쪽 12.8m, 남쪽 12.5m, 북쪽 10.5m나 되는 노거수(老巨樹)이다.

두곡리는 진주유씨(晋州柳氏)가 마을 뒤에 띄집을 짓고 시묘살이를 하였다 하여 "띄실"이라 부르는데 띄실부락의 취락형성은 이 때인 1500년경으로 추정하고 이 때에 자연발생적으로 은행나무가 왕성하게 자라 지금에 이르고 있다고 추정하고 또한 마을 사람들은 가을에 은행잎이 1∼2일 사이에 모두 떨어지면 다음 해에는 풍년이 들고 몇 일을 두고 잎이 떨어지면 평년작을 밑돌거나 흉년을 면치 못한다고 옛 일을 비추어 말하고 또 6·25동란 당시에 두곡리와 인근마을에서 공산군과의 격전이 치열하여 많은 피해가 있었으나 띄실부락은 피해가 전혀 없다고 하며 이는 은행나무가 영험(靈驗)이 있어 혜택을 받은 것이라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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