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곡리 정자  
은척면 남곡1리 용초 폭포옆에 위치한 정자는 본래 순천김씨 집안에서 관리하는 정자였는데 , 관리 소홀로 인하여 철거하였다가 98년 성주봉 자연휴양림이 개발되는 중에 남곡1리가 산촌마을로 지정되어 정부로부터 산촌마을 개발자금을 지원받아 마을회관, 특판장, 공동화장실, 마을공동주차장, 마을안길포장등을 개발하면서 2001년도에 정자도 같이  복원하였다 한다.

정자 주변에는 맑은물이 시원스럽게 쏟아지는 폭포가 있으며, 옛날 용이 살았다 하여 용초폭포라 부른다.
폭포아래 정자 맞은편에는  오래전 금광을 캐던 동굴도 자리잡고 있어 운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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