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63
글쓴이은자골(은자골)
등록일2003/10/29(수)
은자골 벼 수확 풍경  
요즘 이곳 은자골은 벼 수확하느라 곳곳에 콤바인 소리가 요란하답니다.
80년대 말까지만해도 낮으로 벼를 일일이 베어 한자리에 모아놓고
경운기에 탈곡기 연결하여 사람손으로 몇달씩 탈곡하였는데, 기계화
영농시대에 접어들면서 그런 풍경은 이젠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답니다.


(콤바인으로 벼 수확에 여념없는 남곡2리 이재선씨)

옛 정취는 찾아 볼 수 없지만 콤바인으로 벼 수확하는 풍경만으로도
농촌이 고향인 많은 분들께는 향수가 될 수 있을것 같기에 벼 수확
장면을 담아 봤습니다.


(벼 수확하는 주민들 모습)


(수확한 벼를 경운기에 옮겨 실는 모습)


(수확하고 난 뒤의 들판 풍경과 원형 베일러 작업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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