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72
글쓴이김민숙(오지애호가)
등록일2004/11/1(월)
2004년 은척면 경로잔치열려  



가을하늘의 청명함에 붉게 타는 산등성을 배경으로10월 31일


은척면 봉중리에 년 행사인 경로위안 잔치가 있었다


재경 향우회(회장 임헌귀)의 주최로 65세 이상의


주민과 이상배 국회위원을 위시하여 각기관 단체 약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종 공연행사(여성회관 문화공연 전문 봉사반원)로

성황리에 치루어졌다


회장 임헌귀씨는 고향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배려와 모교에 대한


후원으로도 인근의 고마움을 사기도 한다고 한다


또한 이날 행사의 후원단체는 은척의 핵심인물로 구성된


은자동심회(회장 박원규)와 중식제공을위한 여성자원봉사회


(회장 조정옥)의 활약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면소에서는


대형버스와 봉고차3대를 이용하여 각 리에 직원을 투입하여 주민을


수송하는 세심한 배려까지 보였다


행사장을 가득메운 어른들의 깊이 패인 이마엔 고달픈 여정이


여실히 보여짐으로 잠시나마 효에 대한 인지도를 생각케 하는 ,


한마음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그야말로  향연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식어 사랑과 봉사, 이 낱말을 사용함에


있어 은자골의 잔치 한마당은 그 실체를 보여주었다고 단언하고


싶다. 한템포 늦추는 여유와 긍정적인 자세야 말로 우리가 갖추어야


할 표본이며 이로써 모든 융화 작용이 이루어 짐에 밝은 내일이


보장됨을 생각케 한다




△ 이상배 국회위원의 참석로 자리는 한층빛났으며




△ 은척면 자원봉사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차려진 자리는 가득 차고


    


△ 경로잔치를 주최한 회장단의 기념모습과


△ 은자동심회원(회장 박원규)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른들께 공손한 맘으로


인사를 드리며

△ 많은 음식 상차림에 수고를 감당한 은척면 자원 봉사회원 (회장 조정옥)15명으로


    구성 되었으며 지역에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