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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03년 8월 8일

 

 

  농장명 : 한솔사슴목장
  농장주 : 성건제
  주요생산품 : 생녹용, 녹중탕
  출하시기 : 1년 년중
  주   소 : 경북 상주시 은척면 봉상2리
  전   화 : 054)541-4351
  휴대폰 : 011-545-4351

이름은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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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이란?  
녹용이란 수사슴의 뿔이 딱딱하게 각질화되지전 잘라서 약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하며 사슴의 뿔은 사슴의 종류와 년생에 따라 자르는 시기가 조금씩 차이는 있으나 평균 5月 ~ 8月 사이에 자르는데 이것을 절각(切角)이라고 한다. 뿔을 절각(切角)한 후 머리에 남는 부위는 딱딱하게 되는데 이것을 낙각(落角)이라고 한다. 낙각(落角)된 후에 그 자리에 새로운 뿔이 돋아나기 시작하며 낙각(落角)한 시기를 기준으로 절각(切角)을 하기도 하는데 꽃사슴의 경우는 낙각(落角)후 65일, 엘크의 경우는 80일, 레드디어의 경우는 70일 후에 절각(切角)해 녹용(鹿茸)으로 사용한다.    
 
뿔을 자르지 않고 그대로 놔 두면 뿔은 점점 골질(骨質)로 변화되는데 이것을 녹각(鹿角)이라고 하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뼈처럼 단단하게 굳어져 저절로 떨어지게 된다.

사슴의 뿔을 우리는 보통 녹용이라고 한다. 좀더 구체적 으로 말하면, 자라기 시작한지 2개월 이내의 아직 각질화가 되지 않아 만져보면 약간 물렁할 정도로 조직이 연하고 털이 골고루 덮혀있는수컷의뿔을 일컫는데, 알래스카 순록의 경우 암컷도 뿔이난다.

하지만 암컷의 뿔은 외형만 수컷의 뿔과 같고 녹용이라 불리지도 않을 뿐더러 약용으로 쓰이지도 않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알래스카산 녹용을 수입금지한 바 있다. 자라기 시작해서 한달 이내의 뿔은 아주 부드럽고 혈액이 많다. 보통 한달정도 되면 30cm정도로 뿔이 자라고 2개월이 되면 가지가 두개 정도 뻗는데 품종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대개는 60-70cm까지 자라며 엘크같은 사슴은 1m까지도 자란다. 이때 잘라서 약용으로 쓰는 것이 가장 효능이 좋다. 가을이 되면 물렁거리던 뿔이 단단하게 각질화가 되는데, 이는 발정기에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위해서 이다.

이렇게 각질화된 뿔이 바로 녹용에 비해 효능이 훨씬 떨어지는 녹각이다. 또한 이 녹각이 채취시기를 놓쳐 칼슘화된 후 단단해져서 저절로 떨어진 것을 낙각이라 하는데 녹각보다도 효과가 약하다고 알려져 있다.

    숫사슴은 녹용을 절각한 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는 동안 녹용을 자른 부분이 돌처럼 단단해 집니다. 그러나 봄이 오면, 돌처럼 단단하던 사슴뿔의 절단면도 마치 고목에 꽃이 피듯이 딱지가 일어나서 떨어지게 되는데, 이 시기가 앨크사슴의 경우에는 3∼4월, 꽃사슴은 5∼6월입니다. 그리고 딱지가 떨어진 후 앨크사슴은 약 90일, 꽃사슴은 약 70일 동안에만 녹용이 우후죽순처럼 자라고 그 후에는 성장을 멈추고 단단해지기 시작하여 녹각(鹿角)이 됩니다. 따라서 녹각이 되기 전인 이 시기에 절각한 것만을 녹용(鹿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자른 녹용의 표면은 솜털이 뽀송뽀송 돋아 있고, 윗부분(상대)을 만지면 몰랑몰랑합니다.
 
물론 자른 부분을 아래로 향한 상태에서 녹용의 상대부분을 꽉 잡으면 절단면에서는 녹혈이 흘러나오므로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숫사슴의 뿔을 절각하지 않고 그냥 두더라도 봄이 되면 저절로 뿔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 뿔을 일명 낙각(落角)이라고도 합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따스한 봄, 묵은 풀뿌리 사이로 새싹이 돋아나듯 사슴도 봄이 오면 묵은 뿔이 떨어지고 새 뿔이 돋아나기 시작합니다.
녹용이란, 아직 각질화 되지 않아 만지면 약간 말랑말랑할 정도로 잔털이 덮여 있으며 끝이 동그랗고 낙각된지 80 ~ 85일 정도의 숫컷의 뿔입니다.
외국의 경우, 사슴은 육용 목적으로 사육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녹용을 목적으로 키우기 때문에 녹용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사육된 것이 훨씬 우수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소비자들은 수입녹용이 좋은 것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이 애용하던 사슴과 녹용은 우리나라에서 사육된 것이었지 수입품이 아니었습니다. 수입 한약재나 농축수산물의 맛과 질이 모두 우리것보다 못한 것은 인정하면서 유독 녹용만은 수입품이 좋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잘못된 말입니다.

즉, 수입 녹응의 경우 "야생 방목한" 사슴뿔을 강조하여 품질이 국산에 비해 우수하다고 홍보하고 있고 소비자들도 그렇게 인식하고 있으나 방목사육한 사슴일지라도 그 사료가 초지의 풀에만 제한되어 있고, 중국에서는 우리보다 더 좁은 벽돌 담장 우리안에서 사육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야생동물보호법이 엄하여 야생사슴을 잡는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녹용은 추운 겨울이 있는 지역에서 양생사슴과 동일한 먹이인 갈잎, 칡, 산야초 등을 사료로 공급하여 품질면에서 훨씬 우수합니다. 참고로 알래스카 순록뿔은 녹용으로서 전혀 가치가 없는 뿔로 정부에서도 수입금지한 바 있습니다.
또한 녹각은, 녹용의 채취시기를 놓쳐 단단하게 칼슘화된 것으로 녹용에 비해 효능이 훨씬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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