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알림방
◎ 등록일2001/11/6(화)
◎ 조회2745
황령사(대웅전)고사위기  
$황령사 개요$
신라 27대 선덕여왕 7년(638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하고
진성여왕 3년(889년) 대구화상이 중창하였다는 황령사
제작 안내가 있다.
특히, 이 절은 고찰임에는틀림없으니 1254년(고종 41)
10월, 몽고군 차라대가 상주성(백화산성)을 침공할 때
황영사 승로홍지야가 관민병을 거느리고 나가 격퇴했다
는 기록(삼국사기)만으로도 이 절은 고려 때 존재 하였던
사찰임을 알수 있다. 또한,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함창을 중심으로 창의한 의병(창의군)의 근거지가 되어
호국의 도량이 되기도 하였으니, 이는 이 절이 고려 이래로 국토수호의 호국사찰로서
의 높은 정신을 이어왔기때문이라 할수 있겠다. 비록 절의 규모가 작고 궁벽진 곳에
있으나 불국토의 이상을 실현하려는 고상한 정신은 지금도 칠봉산 황령사에는 고스란
히 남아 있다고 하겠다.
특히 황령사는 상주시 은척면 황령1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황령사 대웅전이 고사위기에
처해 있었나 예산 부족으로  수리 못하고 있는 실정임.
여러분의 많은 관심으로 황령사 대웅전을 살려 봅시다.


61.77.138.77 박봉규 (JUNYOYNG@HITEL.NET)   11/26[14:22]  
황령사는 조계종관련 암자인 겄으로 알고 있는데 조계종 종단예산이 없
지는 않을 테인데 어찌 곳직전까지 간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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